'내 딸 금사월' 49회 방송화면 캡처 |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금사월역을 맡고 있는 백진희의 블루 컬러 미니 숄더백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백진희는 해당 드라마 안에서 밝고 씩씩한 긍정 캐릭터에 실용적이면서 여성스러운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코트에 이너 아이템과 가방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한 '사월이표' 패션은 시청자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내 딸, 금사월' 49회에서 금사월(백진희 분)은 신득예(전인화 분)를 만나 강만후 회장(손창민 분)의 악행을 응징하겠다는 다짐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장면에서 백진희는 그레이 컬러의 오버사이즈 코트에 구조적인 디자인의 블루 컬러 미니 숄더백을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완성했다.
이번에 백진희가 착용한 미니 숄더백은 '루이까또즈'의 2016 S/S 컬렉션 제품으로 도트 패턴이 포인트인 제품이다.
'루이까또즈'의 블루 컬러 미니 숄더백 |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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