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최소라가 모델스닷컴 런웨이 부문 4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
모델 최소라가 세계적인 톱 모델로 우뚝 섰다. 지난 18일까지 진행된 뉴욕패션위크에서 '알렉산더왕' '마크제이콥스' '코치' '베라왕' '프로엔자슐러' 등 17개 브랜드의 런웨이에 서며 화제를 불러 모았던 최소라는 모델스닷컴 런웨이 부문 4위에 선정되며 또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최소라는 지난 2014년 모델스닷컴 신인모델 톱10에 선정됐으며 2015년에는 2016 S/S 톱쇼에 가장 많이 선 모델로 이름을 알렸다. 뒤이어 이번 시즌에는 런웨이에 가장 많이 오른 모델 3위에 오르며 세계적인 모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최소라 소속 에이전시인 YG케이플러스 관계자는 "최소라는 최근 해외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한국 모델"이라며 "앞으로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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