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가 18일 ‘테이트 드림 프로젝트’로 1030의 다양한 꿈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 일환으로 의류와 문화 상품권 등을 전달하였다. |
인디에프(대표 손수근)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가 ‘테이트 드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테이트 드림 프로젝트’는 1030의 다양한 꿈을 지원하기 위한 ‘테이트’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번 ‘모네-빛을 그리다展’ 과 기아대책 산하 사회복지기관 협찬을 시작으로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테이트’는 지난 18일, 서울 신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후원하는 중·고등학생 20여명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으로 초대해 500만 원 상당의 의류와 문화 상품권 등 협찬 물품을 전달하고 함께 전시를 관람했다. 전시는 국내 컨버전스 아트의 효시를 이루는 본다빈치에서 현재 진행 중인 ‘모네-빛을그리다展’ 관람 후원과 함께 수준급 도슨트 투어를 제공했다.
이날 인디에프 손수근 대표이사와 테이트 사업부장 이광노 이사가 직접 전시장에 방문해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테이트 관계자는 “청소년들에게 곧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이해 꿈과 희망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테이트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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