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트'가 빈티지 쿨 데님을 활용한 시밀러 룩 화보를 선보였다. |
'리스트걸 3인방' 스테파니 리, 호정, 진경이의 자유분방한 빈티지 쿨 데님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담은 2016 스프링 화보가 공개됐다.
'리스트'의 2016 스프링 컬렉션은 클래식한 아이템부터 다채로운 데님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 커팅 데님, 빈티지 워싱, 그래피티 레터링 등 빈티지 데님을 쿨하게 재해석한 아이템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또 클래식한 아이템 트렌치코트는 다양한 소재와 길이감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화보 속에서는 이러한 아이템들을 스타일은 다르지만 묘하게 닮은 '시밀러 룩'으로 선보였다. 스테파니 리와 호정, 진경은 각자의 개성은 살리면서도 컬러나 패턴 등을 공유해 묘하게 어우러지도록 스타일링 해 눈길을 끈다.
'리스트'의 봄 화보와 리스트걸 3인의 생기발랄한 모습이 담긴 메이킹 영상은 전국 '리스트' 매장 및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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