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가 프리미엄 라인 '세라 블라썸'을 선보인다. 이번 세라 블라썸 라인은 발 끝까지 꽃이 피어나는 장면을 상상케 하는 그라데이션의 컬러로 여심을 공략한다.
구두의 섬세하고 우아한 라인을 표현하기 위해 독창적인 라스트(신발 만들 때 사용하는 기본 틀)를 개발하고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해 제품 퀄리티를 끌어올렸다. 또한 '세라'가 추구하는 모던한 디자인과 절제된 실루엣은 고급스러움을 배가시켰다.
세라블라썸은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오는 25일부터 만날 수 있다.
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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