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타임피스&주얼리’ 새 홍보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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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 뮤지션 플로렌스 웰츠와 파트너십 맺어

2016-02-18 오전 10:08:18

'구찌 타임피스&주얼리'의 홍보대사로 선정된 플로렌스 웰츠(왼쪽)



브리티시 뮤지션 플로렌스 웰츠가 '구찌 타임피스&주얼리'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구찌'는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주얼리, 워치와 플로렌스 웰츠의 파트너십을 공개했다.


알레산드로 미켈레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플로렌스는 놀라운 아티스트로 함께 작업해보고 싶었던 좋은 친구"라며 "음울하면서도 로맨틱한 그녀의 음악들은 변치 않는 열정과 감성으로 가득해 '구찌'에 큰 영감을 불러일으켜 준다"고 밝혔다.


'구찌 타임피스&주얼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플로렌스 웰츠와 함께 G-타임리스 오토매틱 워치를 선보였다. 그가 착용한 시계는 벌, 하트와 별을 활용한 장식들의 조화와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기술이 더해진 것이 특징으로 알레산드로 특유의 매력이 잘 반영됐다.


이날 플로렌스 웰츠는 개인적인 취향대로 G-타임리스와 주얼리 뱅글, 링들을 믹스앤매치해 선보였다. 그녀는 링들을 다양한 메탈 소재와 매치하는 독특한 스타일의 조화로 빈티지한 매력을 발산했다.


플로렌스 웰츠는 브리티시 뮤지션이자 플로렌스 앤 더 머신의 리드 싱어다. 그래미 어워드에 8번 노미네이트될 정도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을 뿐 아니라 특유의 감각적이고 빈티지한 스타일로 독보적인 패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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