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조이’, “제품공급 더 빨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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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물류센터 기공으로 물류 대단위 체제로 전환

2016-02-14 오후 3:23:37



부산시 기장군에 건립될 '그린조이' 골프웨어 통합물류센터 조감도.



그린조이 골프웨어(대표 최순환)는 12일 부산 기장군 명례산업단지에서 물류센터 신축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최순환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우호건설 및 협력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착공한 물류센터는 지상 4층, 1만6500㎡(5000평)규모로서 올해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린조이’는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아 여러 곳에 산재해 있는 물류센터를 한 곳으로 모아 이전보다 이용이 편리한 물류센터를 계획하는 바 이에 최순환 회장은 “신축되는 물류센터는 ‘그린조이’ 제2의 심장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린조이' 골프웨어 통합물류센터 기공식 장면.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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