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프리미엄 키즈 브랜드 '봉쁘앙'이 다이아몬드 주얼리 라인인 '핸드풀 오브 체리스'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 컬렉션은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팔찌와 목걸이로 구성됐으며 성인과 아이가 함께 착용할 수 있다.
핸드풀 오브 체리스의 목걸이와 팔찌는 얇은 체인에 체리팬던트가 달린 것이 특징이다. 섬세한 세공이 돋보이며 체리 열매는 1mm 사이즈의 다이아몬드로 장식됐다. 팔찌는 아이와 성인용 2 가지 사이즈로 출시됐으며, 목걸이는 체인의 길이 조정이 가능하다. 골드, 화이트 골드, 로즈 골드 등 3 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봉쁘앙' 관계자는 "핸드풀 오브 체리스 컬렉션은 귀금속과 천연 보석으로 만들어진 파인 주얼리 라인'이라며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디자인으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착용하거나 백일, 돌잔치 등에 선물로 활용하기 좋다"고 말했다.
'봉쁘앙'의 핸드풀 오브 체리스 컬렉션은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판매한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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