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리프'의 화살표 포인트 이어링. |
컴팩트 라이프 스타일 쥬얼리 브랜드 ‘브릴리브(Brilliv)’가 포인트 스타일링이 가능한 이어링을 새롭게 제안한다.
2016 S/S 컬렉션을 통해 국내 첫 선을 보인 ‘브릴리브’의 이어링 컬렉션은 화살표 모티브 스터링 실버에 천연 진주가 포인트 되어 하나의 아이템만으로도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또한, 같이 착용할 경우 귓볼 아래로 반짝이는 큐빅들이 포인트가 되어 더욱 더 여성스러움을 표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액세서리와 언발란스하게 매치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한편 ‘브릴리브’는 트렌디한 디자인에 뉴욕 맨해튼 도시의 빛과 컬러를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국내 쥬얼리 브랜드로서, 맨하탄 헨지의 장면을 담은 반지, 브룩클린 브릿지 교각라인을 형상화한 팔찌, 뉴욕 메트로맵에서 모티브를 얻은 귀걸이 등 뉴욕 감성을 듬뿍 담은 액세서리로 2030대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내고 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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