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피스워커'가 올해부터 오프라인 유통망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
일명 가성비 브랜드로 입소문 난 진캐주얼 브랜드 '피스워커'가 본격적인 오프라인 유통망 확보에 나선다. 이 브랜드는 지난해 '에이랜드'에 이어 올해 '원더플레이스'에 입점하며 본격적인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시동을 걸고 있다.
'피스워커'는 우선 '원더플레이스' 7개 매장에 입점할 예정이다. 대전, 청주, 인천 스퀘어원, 천안, 가로수, 홍대FSS, 건대2호점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추후 입점 매장 수를 점차 늘려갈 계획이다.
이번 입점을 계기로 '피스워커'는 젊고 트렌디한 감각을 지닌 '원더플레이스' 고객층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철저한 시장조사와 함께 제품 연구를 통해 트렌디한 제품 군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원더플레이스'는 패션 라이프스타일 콘셉 스토어로 다양한 트렌디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국내 시장에서 인지도를 쌓아왔다. 지난 2014년에는 중국 진출을 시작으로 해외사업까지 성공적으로 전개 중이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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