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스'가 새뮤즈로 <내딸 ,금사월>에 출영중인 백진희를 기용, 시장과 매출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렙쇼메이(대표 정 현)의 여성 영캐주얼 '수스'가 새 뮤즈로 백진희를 발탁하고 봄 광고촬영을 진행했다. 최근 최고의 인기 드라마 <내딸, 금사월>에 출연한 백진희를 기용한 것으로 ‘수스’의 의지를 내비친다.
봄햇살 아래 여유로운 일상을 부드럽고 신선하게 표현해낸 이번 광고에 이어, 3월부터는 영 트렌드라인에 ‘jinni beak x SOOS‘의 이름으로 백진희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수스’는 이러한 백진희와의 콜래보를 통해 기존 마니아 고객뿐만 아니라 보다 더 젊은 고객층에 어필할 트렌디한 상품군으로서 영트렌드라인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올해 ‘수스’의 매장 확장 계획 또한 힘차다. 2월 중순경 경주점, 논산점을 시작으로, 3월까지 구리롯데아울렛 외 3개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150개 매장으로 520억원을 달성하며 명실상부한 중가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수스’는 2016년에는 매장160개, 매출 600억원 등 목표를 늘려 잡고 있다.
현재 ‘수스’의 영트렌드 라인 비중은 전체 상품군의 약 15%로서 월 스팟 아이템을 10~20의 모델로 진행할 예정이다. 봄간절기 상품은 1월말 기준 90가지 가량으로 다양하게 출시되었으며, 특히 간절기 자켓과 트렌치 아이템은 고급원단의 맞춤옷 같은 완벽한 핏과 실루엣으로 ‘수스’만의 강점을 바탕으로 차별화되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봄 간절기 상품 전체수량 판매율은 1월말 기준 16% 이상이 진행된 상태로 선기획 스페셜상품의 반응 또한 매우 좋다.
't수스'는 오는 3월부터 새 전속 모델 백진희의 팬사인회와 각종 외부 광고 매체를 통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더욱 활발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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