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 콘셉에 따라 다양한 뮤즈들과 협업해 온 '제이에스티나'가 이번엔 박보검과 김연아를 새로운 얼굴로 선택했다.
박보검은 인기리에 종영한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과 함께 대세남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제이에스티나'는 시대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박보검을 통해 20~30대 여심을 공략할 계획이다.
김연아와 '제이에스티나'의 인연은 특별하다. '제이에스티나'는 지난 2008년부터 김연아 선수를 후원해왔다. 그러던 중 국제올림픽위원회 규정에 따라 브랜드의 공식 홍보가 가능해지면서 김연아는 후원 선수에서 브랜드의 뮤즈로 변신했다. '제이에스티나'는 김연아 선수의 매 시즌 경기를 위해 티아라를 제작했고 이는 큰 홍보 효과를 가져왔다.
이들은 '타임리스 모멘텀(Timeless Momentum)'을 주제로 주얼리 브랜드 최초로 제작하는 CF를 통해 두 남녀의 행복한 순간을 보여줄 계획이다.

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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