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레인’, 환경까지 생각한 박시 카디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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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1 오후 6:40:49

'리플레인'이 친환경 캐시미어 박시 카디건을 출시했다.



니트 전문 브랜드 '리플레인'이 친환경 캐시미어 소재의 '캐시미어 박시 카디건'을 선보였다.


'리플레인'의 캐시미어 박시 카디건은 재활용 원모로 만들어 환경까지 생각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캐시미어 의류를 원모의 형태로 되돌린 후 새로운 원모와 섞어 제작해, 한정된 자원을 현명하게 소비하고자 하는 '리플레인'의 의도를 엿볼 수 있다.


이탈리아산 캐시미어 95%와 최고급 울 5%의 혼방으로 부드러운 촉감은 물론 탁월한 보온성을 유지한다. 베이지, 라이트핑크 등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 이 아이템은 각각 같은 계열의 세 가지 컬러가 혼합돼 오묘한 컬러감을 나타낸다. 또한 품과 소매가 여유 있어 체형에 상관없이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카디건에 가미된 허리끈으로 보다 슬림해 보이도록 연출할 수 있다.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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