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01 오후 6:01:45
국내 대표적인 모달 및 텐셀 원사 전문 기업인 삼일방직(회장 노희찬)이 새해를 맞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노현석 이사는 상무이사로 승진, 국내외 영업ㆍ마케팅 총괄 본부장을 맡는다. 또 김태환 부장은 관리팀 이사로 승진했다.
김경환 기자 nwk@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