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 제품을 입고 출연한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의 전인화. |
주말 드라마 부동의 1위인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 주인공들이 보여주는 복수극이 점점 흥미를 더해가고 있어 앞으로의 전개가 더 기대되고 있는 드라마다. 특히 1인 2역으로 남편에게 복수를 하고 있는 전인화의 연기는 단연 최고. 여전히 20대 못지않은 미모와 스타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37화에서 전인화가 보여준 블랙 니트원피스는 넥 라인에 진주 장식이 더해져 그녀의 우아한 분위기를 더욱 살린 스타일이다. 심플한 H라인에 블랙과 진주의 조화가 매력적인 롱 니트 원피스는 ‘데코(DECO)’ 제품으로 알려졌다.
또한 심플하면서 좀 더 독특한 스타일의 텍스처가 독특한 브라운 코트 또한 ‘데코’ 제품으로, 라마 소재로 실이 엉긴듯한 텍스처가 돋보인다. 특히 허리에 탈부착이 가능한 가죽 벨트 여밈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에 포인트를 준다. 팬츠, 원피스 등 어떤 아이템과 잘 어울려 데일리 코트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텍스처가 독특한 '데코'의 브라운 코트. |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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