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스튜어트 액세서리'가 글로벌 패셔니스타 샤이니 키를 뮤즈로 선정하며, 그가 제안하는 발렌타인데이 럭키 이벤트를 선보인다. |
LF(대표 구본걸·오규식)가 전개하는 뉴욕 감성의 대표 브랜드 ‘질스튜어트 액세서리(JILLSTUART ACCESSORY)’에서 발렌타인데이를 앞둔 고백녀들을 위해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남성 모델인 배우 홍종현에 이어 ‘질스튜어트 액세서리’에서는 이번 시즌, 트렌디한 감성의 글로벌 패셔니스타 샤이니 키를 뮤즈로 선정하며, 그가 제안하는 발렌타인데이 럭키 이벤트를 선보인다.
전국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매장에서는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한 브랜드 세일과 ‘럭키박스(LUCK-KEY BOX)’ 이벤트를 진행한다. 베스트 셀렉션으로 구성된 ‘럭키박스’에는 카드홀더와 폰 케이스 그리고 트윌리 스카프가 구성되어 단번에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2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에디션라인으로 제작된 쁘띠 다이아몬드 하트반지 키링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2월 1일부터 14일까지 LF몰에서는 온라인 샵 고객들에게는 10%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발렌타인 커플세트 이벤트가 진행된다.발렌타인데이 스페셜 이벤트는 전국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매장과 LF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LF몰(http://www.lfmall.co.kr)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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