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은 24일부터 27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린 세계 최대 스포츠용품 박람회에 국내 속옷업계 최초로 참가하여 스포츠 퍼포먼스 베이스레이어 G-Gear를 공개했다. |
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대표 윤우환)은 24일부터 27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린 세계 최대 스포츠용품 박람회(ISPO)에 국내 속옷업계 최초로 참가해 현지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좋은사람들은 박람회 기간 동안 스포츠 퍼포먼스 베이스레이어 브랜드 ‘G-Gear’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스포츠 패션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G-Gear는 국내에서 2013년 ‘바디기어’ 브랜드로 첫 론칭해 첨단 기능성 언더웨어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ISPO에서는 근육의 안정성과 활동성을 보조해 부상방지 및 피로회복 효과를 극대화 해주는 스포츠 퍼포먼스 베이스레이어(스포츠 활동 시 입는 이너웨어)를 주력으로 기능성 언더웨어와 스마트 스포츠 웨어를 함께 전시했다.
G-Gear는 일상생활에서도 캐주얼하게 즐겨 입을 수 있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스포츠 활동 시 신체 부위별로 최적의 압력을 가하는 컴프레션 기능을 갖춰 글로벌 스포츠 패션 시장에서 호평이 이어졌다. 특히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 유럽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패션과 기술의 결합이라는 평가와 함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좋은사람들은 ISPO 참가를 계기로 R&D 및 투자를 강화하여 본격적으로 유럽 및 해외 유통망을 확장할 계획이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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