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가 2016S/S를 맞아 출시하게되는 컬렉션. |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전개하는 여성복 ‘올리비아하슬러’가 봄 시즌을 맞이해 3040 여심 사로잡기에 나섰다. 전속모델 배우 한지혜와 진행한 봄 화보를 지난 26일 공개한 것이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올해 봄 ‘컨템포러리 시크 캐주얼’ 콘셉으로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부터 여유와 낭만을 담은 디자인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봄 화보 촬영에서는 The scene of life(컨템포러리한 그녀의 라이프)를 주제로 ‘Passion & Perfection’은 도회적인 스타일을, ‘lazy but nice’는 여유로움과 편안한 분위기를, ‘blooming moment’는 자연의 낭만을 표현한 디자인을 내세웠다.
특히 이번 시즌을 맞아 메가트렌드로 자리잡은 놈코어 콘셉을 현대 여성의 세련된 라이프스타일과 부합시켰다는 입장이다. 또한 내추럴 지향의 트렌드를 반영해 더욱 편안한 소재와 스타일을 내세웠다. 점퍼와 자켓, 코트와 자켓의 경계를 허문 스타일도 새롭게 제안할 계획이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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