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 전통을 가진 '뉴발라스'의 대표적인 클래식코트화 CRT300 시리즈. |
‘뉴발란스’가 CRT300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한다.
CRT300은 80년대의 테니스 감성 디자인과 현대의 기술이 접목된 ‘뉴발란스’ 대표 클래식 코트화이다. CRT300은 ‘뉴발란스’ 최초의 코트화인 CT300에 ‘뉴발란스’의 최상급 러닝화에 사용하는 초경량 중창 소재인 레브라이트(REVlite)를 적용, CT300 특유의 클래식한 실루엣은 유지하면서도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2016년 출시되는 CRT300은 블랙&화이트, 빈티지 브라운과 블루 컬러를 사용하여 레트로 감성을 더했으며, 빛 바랜 베이지 미드솔 컬러로 빈티지 함을 더했다. 어퍼는 펀칭 디자인과 누벅 스웨이드로 이루어져 더욱 고급스럽다.
헤리티지와 클래식함을 갖춘 ‘뉴발란스’ 대표 코트화 CRT300의 사이즈는 220-290, 가격은 9만9000원이며, 전국 뉴발란스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2월2일부터 만나 볼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뉴발란스 공식 홈페이지(http://www.nbkore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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