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J’, 2016년에도 비투비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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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5 오후 9:05:03



‘TBJ’와 비투비(BTOB)가 2016년 모델 계약을 다시 맺었다.



캐주얼 브랜드 ‘티비제이(TBJ 엠케이트렌드 대표 김상택·김문환)가 비투비(BTOB)와 모델 계약을 1년 연장하고, 새로운 여성 모델로 CLC의 막내 장예은을 발탁한다.


‘TBJ’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대세 아이돌인 비투비를 모델로 기용해 팬 사인회 및 SNS 이벤트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10-20대 젊은 고객층을 유입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 실제로 ‘TBJ’는 비투비를 모델로 기용한 이후 ‘네오프렌 후드점퍼’ 완판을 달성했으며 이어 출시한 ‘Born To Black 스웻셔츠’의 판매율이 전년 대비 250% 신장했다.


또한 ‘TBJ’의 여성 모델로는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포미닛 이후 새롭게 선보인 걸그룹 CLC의 막내 장예은이 발탁됐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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