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쟉'이 모델 이하늬를 전속모델로 발탁하였다. |
패션그룹형지의 ‘까스텔바쟉’이 2016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배우 ‘이하늬’를 전격 발탁했다.
서울대 국악과 출신의 배우 ‘이하늬’는 2006년 제50회 미스코리아로 선정되어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바탕으로 전 국민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아 예능, 드라마, 영화 등의 분야를 뛰어넘어 다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평소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특유의 경쾌한 에너지로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되었다.
‘까스텔바쟉’ 이승혜 상무는 “배우 이하늬의 스타일리시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필드 위의 예술’이라는 브랜드 콘셉트와 잘 맞아떨어진다고 판단해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하게 됐다”며, “이하늬와 함께 더욱 감각적인 제품으로 영 마인드의 골프족을 공략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올해 론칭 2년 차를 맞은 ‘까스텔바쟉’은 골프웨어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매출 1천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현재 전국 100개의 직영 및 가맹점을 올해 약 180개로 늘일 계획이며, 기존 보유한 뱌쟉 라인(BAJAC LINE), 스포츠 라인(SPORTS LINE), 임폴트 라인(IMPORT LINE) 등 3개의 라인에 프리미엄 라인(PREMIUM LINE)을 새롭게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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