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축구화 ‘볼사이즈’ 맞춰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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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축구화 ‘비자로’와 ‘퓨론’ 출시

2016-01-21 오후 2:56:58



'뉴발란스'의 신상 축구화 ‘비자로’와 ‘퓨론’.



‘뉴발란스’가 축구화 신상품인 ‘비자로’와 ‘퓨론’을 선보인다.


비자로와 퓨론은 국내 최초로 축구화에 발볼사이즈를 도입한 축구화로 비자로는 라바와 파이어볼의 강렬한 컬러조합이고, 퓨론은 기본 블랙에 오렌지로 임팩트를 줬다.


특히 이번 라인에는 AG(Artificial Ground; 인조잔디)와 HG(Hard Ground; 맨땅) 스터드가 추가되어 인조잔디와 맨땅이 많은 국내 축구환경에 적합한 축구화가 출시될 예정이다.


뉴발란스의 축구마케팅 팀장은 “작년 론칭한 비자로와 퓨론라인은 국내 최초로 발볼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축구인들이 가지고 있던 발볼사이즈의 불편을 해소했고, 또한 발에 민감한 K리그 축구선수들이 더욱 편안하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도왔다. 더불어 KBS 리얼 다큐멘터리 ‘청춘FC’ 후원을 통하여 국내 축구팬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냈듯이, 앞으로도 편안한 축구화를 찾는 국내 축구인 들과 끊임없이 소통해 나가겠다.” 고 한다.


비자로(Visaro)를 착용하는 주요선수로는 아론 램지, 사미르 나스리, 빈센트 콤파니, 마루앙 펠라이니, 페르난도 헤제스 등이 대표적이고, 특히 서울이랜드FC의 조원희, 김재성, 김영광, 주민규 선수가 착화하여 작년의 활약을 이어가고자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퓨론(Furon)을 착용하는 주요선수는 알바로 네그레도, 헤수스 나바스, 팀 케이힐 등이 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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