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일 아티스트 ‘예작(사장 김인규)’이 설날을 앞두고 ‘설날 스페셜 기프트’를 선보인다.
예작의 ‘설날 스페셜 기프트’는 예작만의 감성이 담긴 셔츠와 벨트를 세트로 구성하였다. 셔츠는 세탁 후에도 구김이 적은 울 혼방 소재로 장시간 착용에도 착용감이 좋고, 화이트와 블루의 솔리드 컬러부터 은은한 도트, 체크 등 패턴감이 더해 진 트렌디한 셔츠까지 14스타일로 매우 다양하다.
또한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소가죽 벨트 8종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외에도 셔츠 2종 패키지 상품과 셔츠와 넥타이 세트 상품도 기존 가격보다 60% 할인된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설날 스페셜 기프트’는 오는 22일부터 전국 예작 매장에서 선착순 한정 판매된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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