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피타'의 제품들이 상품전략과 광고전략 등을 통해 12월 또다시 1억매장을 탄생시켰다. |
렙쇼메이(대표 정 현)의 여성 영캐주얼 ‘르피타'는 지난 11월 롯데백화점 대구 상인점에이어 12월 롯데백화점 인천점에서 또다시 1억을 달성하였다. 명실공히 스트릿존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인천점 점자체가 비효율점포임에도 불구하고 월매출 1억원을 달성했다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인천점의 규모 자체도 10py으로 타 점포에 비해 점효율면에서 월등히 앞서나가고 있다. 이에 대해 ‘르피타’ 관계자는 탄탄한 상품력을 바탕으로 고객과의 최접점에 서있는 매니져와 영업의 전담마크 현장영업 전략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한다.
또한 15년 8월부터 상품전략과 점별 운영전략을 매뉴얼화한 <매장 매뉴얼북>이 효과를 보이며 매출폭발력을 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11월 선기획 코트 D154DCOA04 코트는 기획물량 1500pcs가 12월초 이미 완판되었고, 셀럽 PPL 효과와 더불어 11월 한 달 동안 일평균 30pcs 이상씩 팔렸다. 이후 12월 중순 리오더 물량 1000pcs가 입고되었을 때도 선구매 예약 건을 미리 받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끈 아이템이었다고.
'르피타'의 완판 상품 154DCOA04 코트. |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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