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어라운드 백 브랜드 '킬리안'은 론칭 후 1년도 지나지 않아 매출 52억을 기록했다. |
가방 SPA 브랜드 '킬리안(KYLIAN)'의 성장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올 어라운드 백 브랜드 '킬리안'은 지난해 3월 론칭 후 1년도 지나지 않아 52억이라는 놀라운 매출을 기록했다. 이러한 폭발적인 시장의 반응에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올해 매출 목표는 지난해보다 500% 이상 늘어난 300억.
'킬리안'은 론칭 후 타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공적인 이미지를 절제하고 소재 본연의 차분함을 강조한 '내추럴 백'을 중심으로 연령대에 상관없이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500여종에 이르는 다양한 스타일의 시즌 가방을 선보이고 있다.
제품 기획부터 생산까지 각 분야에서 평균 15년 이상 경력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가 공정을 이끌며 모든 제품에 고품질 원자재와 부자재를 사용, 국내 생산으로 완성해 트렌디한 디자인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한다.
특히 이번 겨울 '킬리안'은 시즌에 걸맞는 패딩소재를 사용한 '스페이스 퀼팅백'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스페이스 퀼팅백'은 캐주얼, 클래식을 넘나드는 포멀한 스타일에 안성맞춤. 블랙컬러로 실용성과 트렌디함을 모두 갖춰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가벼운 착용감으로 휴대성, 편리성이 뛰어나고 방수, 발수와 같은 기능성까지 겸비했다.
현재 '킬리안'은 엔터식스 왕십리점, 동탄점, 상봉점, AK백화점 분당점 등의 오프라인 매장과 자사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이외에도 현대 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롯데 영플라자 명동점, 신세계 백화점 영등포점 등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해 '킬리안'의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F/W 시즌에 걸맞는 패딩소재를 사용한 '스페이스 퀼팅백' |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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