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상인점 르피타는 매장 규모가 약 14평 규모로 11월 매출 1억을 돌파했다. |
렙쇼메이(대표 정 현)의 여성 영캐주얼 '르피타'가 11월 1억 매장을 배출하며 다시한번 상품력과 영업과 마케팅의 안정화된 효과를 입증했다!
롯데백화점 대구상인점 르피타는 매장 규모가 약 14평 규모로 11월 매출 1억을 돌파했다. 점효율에 있어 월매출 1억 달성 이상의 성과지표를 보여주고 있는 ‘르피타’는 상품력의 기본기가 탄탄하고 점포와 매니저들과의 전담마크 현장영업 올 하반기부터 시작한 상품전략과 점별 운영전략을 매뉴얼화한 “스토어 매뉴얼”의 효과로 폭발적 매출이 일어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매월 선기획하여 진행한 주력아이템 함께 프랜치 치크(French Chi)c와 에스닉한 감성의 트렌드 군, 스트리트 감성을 표현할 캐주얼 군, ‘Portrait of a lady’ 콘셉의 페미닌 상품군은 동종 조닝 내에 입점 되어 있는 다른 브랜드와는 명확한 차별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매출의 근본적 원인으로 파악하고 있는 ‘르피타’는 또 이러한 폭발적 매출의 원인의 하나로 연예인 셀럽들의 협찬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연예인의 PPL 후 제품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선기획하여 진행한 코트 D154DCOB05는 기획물량 1000pcs가 이미 완판되었다. 11월초 입고된 코트는 11월 한 달 동안 일평균 30pcs 이상씩 팔렸다.또한 지난 6월부터 신설된 르피타 E커머스팀은 온오프라인 상품 공급과 셀럽 PPL PR, SNS 마케팅, 상품의 효율적인 운용으로 11월 온라인 닷컴매출 80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롯데백화점 포함 총 유통망 40개를 운용중인 ‘르피타’는 2015년 200억원을 목표로 한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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