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가 '2016고객감동경영대상' 제조-의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인디에프(대표 손수근)가 '2016 고객감동경영대상' 제조-의류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회사는 고객 감동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한 것을 인정받았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고객감동경영대상은 한국경제신문과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최, 주관하는 행사다. 기업의 핵심 경영 요소로 자리 잡은 고객만족 경영을 성고적으로 실천하고 선진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기업을 선별해 시상함으로써 국내 산업 품질과 서비스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전시키는 계기를 제공하고 있다.
인디에프는 '조이너스' '꼼빠니아' '예츠' '예스비' 등 여성복 4개를 비롯해 남성복 '트루젠' 'S+', 캐주얼 '테이트', 편집숍 '바인드' 등 8개의 패션 및 유통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각 브랜드별로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문화 마케팅 및 사회 공헌 활동을 실현하고 있다.
'조이너스'는 '헤르만헤세전'을 통해 고객과 소통했으며 '꼼빠니아'는 '프리다칼로전'을,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는 '안토니 가우디전'과 '헨릭빕스코브전' 및 '모네전'을 지원했다. 또 모기업인 세아상역과 함께 소외 계층을 위해 지난해 8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주최한 '화이트 엔젤 자선 바자회'에도 참여했다.
손수근 인디에프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감동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및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전개함으로써 고객과 소통하고, 꾸준한 품질 개선으로 소비자에게 더욱 사랑받겠다"고 말했다.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