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소문 없이 강해지는 초극세사 잠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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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올로’, “수면잠옷 12월 판매율 전년대비 150% 상승”

2016-01-07 오후 6:05:18



'퍼스트올로'에서 출시한 초극세사 밍크 수면잠옷’.

 


한 때 중고생 중심으로 입히던 초극세사 잠옷이 대중화되고 있다. 이제는 청소년만 선호하는 것이 아니라 성인까지도 즐겨 입는 추세이다. 수면 양말의 인기로 시작한 초극세사 제품이 잠옷으로 확대된 것.


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대표 윤우환)의 라이프스타일샵 ‘퍼스트올로’는 이번 시즌, 수면 및 이지웨어 아이템을 전년보다 20% 확대 출시했으며, 지난 12월 한달 동안 판매율이 전년동기대비 약 150% 상승했다.


차가운 바닥면이나 기온이 피부에 닿는 것을 차단하는 것만으로도 따뜻함을 느끼게 하는 초극세사 제품은 기업이 난방비를 절감을 내세우면서 광고하고 있지만, 소비자에게는 그 자체의 따뜻함과 안락함으로 어필하고 있다.이에 덩달아 초극세사 제품의 품질도 발전하고 있다.


‘퍼스트올로’에서는 일반 극세사 제품보다 털 빠짐이 덜하며 극세사 사이사이 형성된 공기층으로 보다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초극세사 밍크 수면잠옷’을 출시하였다. 가격은 상하의 세트 2만7300원.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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