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나크21 |
2016년 병신년이 시작됐다. 연말모임에 정신 없이 하루 하루를 보낸지가 엊그제인데, 또다시 1월 신년회, 파티 등 다양한 약속들이 기다리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는 의미로 만나는 자리에서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보다 주목 받을 수 있을까?
친구들과의 캐주얼한 자리에는 편안한 청바지, 스커트, 스키니진에 나만의 개성이 묻어나는 스타일링으로, 회사 신년모임 같은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라면 누구나 하나씩은 있다는 블랙원피스에 화려한 목걸이나 귀걸이 같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또 돋보이고 싶은 파티에서는 두꺼운 아우터를 벗으면 몸매가 드러나는 레이스 원피스나 시스루 룩에 도전해보자.
사진제공: 나크21 |
T.P.O에 맞는 옷 스타일링이 마친 후에도 아직 중요한 한가지가 더 남아 있다. 바로 "어떤 백을 선택하느냐".
누구나 '잇백'이라는 단어를 한번쯤은 들어본 적 있듯이 여성들은 자신도 모르게 어떤 가방을 들었는지에 따라 자신감이 달라진다.
심플하고 모던하며 어디에든 어울릴 수 있는 가방을 선택해보면 어떨까.
야노시호의 데일리백으로 많은 관심을 받은 제미엔에프의 '비이지이(BE_GE)'는 누벅(Nubuck)가죽을 사용하여 고급스럽고 가벼우면서 부드러운 착용감이 돋보이는 가방이다.
사진제공:BE_GE |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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