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스페이스'가 월드비전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착한 소비 프로젝트 '노스페이스 에디션'의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다.
'노스페이스 에디션'은 '노스페이스'의 혁신적인 기술이 적용된 의류와 신발 및 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특별한 가격에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다양한 지역의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부 프로젝트.
'노스페이스'는 올 한 해 전국의 대형 아웃렛 매장을 중심으로 '노스페이스 에디션' 기획전을 운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기부 프로젝트의 운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에 오프라인 매장 2곳을 오픈했다.
'노스페이스'는 '노스페이스 에디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착한 소비의 기회를 제공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 위기 아동 후원(삼성역점)과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자립마을을 위한 식수개선 사업 지원(NC강남점)에 사용할 예정이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노스페이스'는 새롭게 오픈하는 '노스페이스 에디션' 매장을 통해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소비자와 함께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보탬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매장 오픈을 기념해 '노스페이스'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내년 1월 3일까지 에디션 매장 구매 전 품목에 대해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착한 1/2/3 캠페인'의 일환으로 겨울 내의, 플리스 재킷 등 시즌 상품을 품목에 따라 1, 2, 3만원의 균일가로 판매할 계획. 또한 매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지급하는 '노스페이스 에디션 챌린지'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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