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가 리틴가수 로비로사가 입고 있는 그린 스트라이프 니트 셔츠를 100매 한정판매한다. 로비로사(robi draco rosa)는 리키마틴, 조세카다와 함께 라틴음악계의 3대 거성으로 불리며, 영화〈살사〉의 주인공으로도 활약했다. 이번 셔츠는 첫앨범인 ‘mad love’를 기념해 만든 것. 멀티숍 쿤(koon)과 라코스테 청담점에서 오는 17일부터 판매된다. 가격은 9만5천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