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피겨 부문의 기대주인 김연아 키즈로 알려져 있는_박소연 김진서 김해진 아래 이준형 안소현 선수. |
‘뉴발란스(NEW BALANCE’)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향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대한민국 피겨 스케이팅 선수들을 후원한다.
‘뉴발란스’는 국내 남녀 피겨선수인 박소연(18 신목고), 김해진(18 과천고), 김진서(19 갑천고), 이준형(19 단국대), 안소현(14 목일중) 등 5명을 공식 후원한다. 지원하는 방법은 1년 동안 총 1억원 이상의 훈련비와 이들의 훈련에 필요한 트레이닝 의류, 신발 등 제품 공급이다.
이번에 ‘뉴발란스’로부터 후원을 받게 된 선수들은 모두 김연아의 뒤를 이어 한국 남녀 피겨를 이끌어 가고 있는 현역 국가대표 선수들이다. 박소연과 김진서는 지난 시즌부터 올 2015-2016 시즌까지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2개 대회에 2년 연속 출전했다. 이준형은 지난 시즌 한국 남자 싱글 사상 최초로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한 데 이어 이번 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1개 대회에 출전, 시니어 무대에 데뷔했다. 김해진은 지난 시즌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2개 대회에 출전했고, 막내 안소현은 올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2개 대회에 출전하였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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