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한 색상과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까스텔바쟉'이 올해 총매장수를 180개로 늘리고 매출목표를 1천억으로 잡았다. |
패션그룹형지의 ‘까스텔바쟉’이 2016년도 S/S 시즌을 앞두고 브랜드 전략을 밝혔다.
2015년 3월 국내에 새롭게 선보여 골프웨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까스텔바쟉’은 론칭 2년 차를 맞는 2016년에는 골프웨어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매출 1천억 원을 목표로 새해 공격적인 브랜드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러한 목표 달성을 위해 ‘까스텔바쟉’은 먼저 유통 채널 확장에 나선다. 현재 전국 100개의 직영 및 가맹점을 보유중인 ‘까스텔바쟉’은 2016년에는 약 180개 매장 운영을 목표로 유통망 확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가두 매장뿐 아니라 고객 접근성 강화와 구매 편의를 높이기 위한 백화점 및 프리미엄 아웃렛 매장 입점도 확대할 전망이다. 현재 기 오픈 매장들이 매출 호조를 보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 백화점 브랜드로서의 성장세도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까스텔바쟉’은 지난 8월 신규 브랜드로는 이례적으로 론칭 5개월 만에 백화점에 입점, 현재 현대백화점 신촌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등 전국 백화점 매장 10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신규 라인 추가로 제품 디자인 및 가격대를 다양화하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다. 기존 보유한 뱌쟉 라인(BAJAC LINE), 스포츠 라인(SPORTS LINE), 임폴트 라인(IMPORT LINE) 등 3개의 라인에 프리미엄 라인(PREMIUM LINE)을 더해 총 4가지 라인을 선보인다고.
까스텔바쟉(www.castelbajackorea.com)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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