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레프앤타브'가 최근 강남구 삼성동으로 쇼룸을 이전했다.
'알레프앤타브(Alef&Tav)'는 'Life is about balance'를 모토로, 디자인의 경계를 제한하지 않고 패션부터 리빙까지 모든 아이템을 균형있게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제품 하단을 살짝 밀어 올려주면 쉽게 카드를 뽑을 수 있는 카드지갑, 자석이 아닌 가죽 스냅을 사용해 편리하게 여닫을 수 있는 휴대폰 케이스 등 사용자들의 편의에 맞춘 기능이 담긴 아이템을 선보여 왔다.
새롭게 오픈한 쇼룸에서는 새롭게 출시된 레더 마우스 패드가 숨겨진 맥북 클러치 등 삶의 밸런스를 추구하는 '알레프앤타브'의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베틀 직조를 활용한 미니 클래스 등 정규 프로그램을 진행해 소비자들과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알레프앤타브' 쇼룸 주소: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17-11(봉은사로74길 11-3)>





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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