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에 퍼플 컬러의 미니백을 들고 나와 눈길을 끌고 있는 민아. |
걸스데이 민아가 지난 2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 11회에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이날 TV 드라마 속 민아(백현지 역)는 캐주얼 패션으로 스트라이프 니트와 셔츠를 레이어링하여 데님, 야구 점퍼로 마무리하고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보라색을 좋아하는 성격은 세속에 젖어들지 않는 우아함, 심리는 기쁨과 슬픔 등 이중적 감정이 공존하는 복잡한 상태라고들 말한다. 하지만 입고 있는 옷의 색상이나 채도에 따라 색상은 그 느낌이 달라진다. 다소 대중적이지 않는 퍼플 칼라는 그러나 춥고 어두운 컬러의 의상에 무난하면서도 개성 있는 컬러. 이날 민아가 착용한 미니크로스백은 '아기라보보니'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달콤살벌 패밀리'는 집밖에서는 조직 보스지만 집안에서는 서열 꼴찌인 두 얼굴의 남자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사투를 그린 휴먼코미디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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