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트리아인터내셔널(대표 연혜민)의 디자이너 편집숍 '아트리아'가 카카오스타일에 입점했다.
신진 디자이너들의 국내외 판로 확대를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는 '아트리아'는 지난해 4월 홍대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고, 해외 전시회에 참가하는 등 한국 패션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펼쳐왔다.
카카오의 패션 어플리케이션 '카카오스타일'은 그 동안 온라인을 중심으로 하는 소호몰들이 입점해 왔지만, '아트리아'를 통해 이제 디자이너 브랜드 상품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입점 브랜드로는 '엽페' '안지앤' '꼼파뇨' '러브미백' '스무치' '에트리카' 등이 있다.
'아트리아'는 카카오스타일 입점을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3일까지 구매하는 고객 중 30명을 추첨해 시크릿박스를 증정하며, 15명에게는 '아트리아' 한정판인 미니드레스를 선물할 예정이다.
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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