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 어떤 코트 고르나..알파카 & 울
가+
가-

2015-12-21 오후 1:33:18

 


‘여름 멋쟁이는 쪄 죽고 겨울 멋쟁이는 얼어 죽는다는’ 우스갯 말이 있다. 한마디로 폼생폼사. 이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날씨가 특별하지 않는 이상 대개는 패션을 1순위로 두고 제품을 선택한다. 최근 패팅의 인기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받는 코트의 경우가 그러하다. 다양하고 세련된 스타일에 보온성까지 좋은 코트는 정장이나 페미닌한 분위기의 이너웨어와 매치하게에 무난하여 끊임없는이 여성의 사랑을 받고 있다.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올 겨울 패션 아이템의 경우 '다니엘 에스떼(Daniel Hechter)'와 '케네스콜(Kenneth Cole)'의 알파카 소재 코트와 '조르쥬 레쉬(Georges Rech)'의 울 소재 코트가 다른 아우터에 비해 두드러진 매출 판매량을 보고 있이며, 매 방송마다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스타일'에 '보온성'까지 모두 만족하기 위해 알파카 소재와 울 소재 제품의 수요가 증가한 것.


사진 왼쪽부터' 케네스콜' '다니엘 에스떼'의 코트.

▷ 고급스러움의 대명사 알파카 코트


산양의 털로 만들어진 알파카는 부드럽고 광택이 좋아 최근각광받는 겨울철 아우터 소재이다. 울 코트만큼이나 대중화된 겨울 코트 소재로 떠오르고 있는 알파카는 특유의 고급스러움으로 여성스러운 감성이 느껴지는 스타일 연출에 제격이다.


알파카 소재 제품을 선택할 알파카 66%, 모 34%가 함유된 정려원의 ‘수리코트’ 혹은 알파카 68%, 모 32%가 함유된 이보영의 ‘다니엘 에스떼 알파카 블랜디드’ 수리코트처럼 알파카나 모가80%이상 함유된 '웰메이드' 제품인지 확인해야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소재 특성상 정전기가 잘 일지 않아 먼지가 잘 묻지 않고 변색이 되지 않는 다는 장점이 있지만, 장시간 압력이 가해진다면 원단이 뭉치거나 광택이 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알파카 코트에 얼룩이 생길 경우 스펀지와 같은 부드러운 소재를 이용하여 가볍게 문질러 지워주고, 보관할 때에는 반드시 옷걸이에 걸어서 구겨지지 않게 보관해야 한다.


'죠르주 래쉬' 의 코트.

▷ 언제나 사랑받는 베이직 아이템 울 (Wool) 코트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는 겨울철 대표코트 소재인 울(Wool)은 면양의 털로 만든 섬유를 뜻하며, 감촉이 부드럽고 탄성이 우수하며 흡습성이 높고 보온성이 좋다. 또한 다른 소재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춰 매일 입기 좋은 베이직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울의 경우 100% 울 소재만 사용할 경우 보풀이 잘 일고, 부피감이 크기 때문에 합성섬유와 적절하게 혼방된 제품이 좋다. ‘조르쥬 레쉬 칼린’ 코트의 경우 높은 울 함량의 소재로 보온성을 높였고, 두께와 밀도의 밸런스를 적절히 조절하여 유연한 터치감과 스타일을 자랑한다.


어떤 스타일에나 매치하기 쉬운 울 소재의 코트는 착용 후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습기를 없애주고 솔을 이용하여 옷에 오염물을 제거해 주는 것으로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다. 정전기는 섬유유연제 혹은 린스를 이용하여 방지하며, 드라이클리닝은 자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세탁 비닐은 반드시 제거하여 습기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한편 ‘다니엘 에스떼’와 ‘조르쥬 레쉬’ ‘케네스콜’의 코트는 방송과 공식몰(www.lotteimal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부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