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데님 전문 브랜드로 출발한 '피스워커'(대표 김정민)가 21일 서울시 중구 신당동 신사옥으로 이전한다.
신사옥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의 규모로, 지하에는 물류 창고를 갖추고 있다. 1층에는 촬영 스튜디오와 쇼룸을 마련, 고객과의 소통의 창을 확대했다. 또한 2층에는 사무실, 3층에는 디자인실을 구비해 소비자들의 직접적인 리뷰를 바로 디자인에 적용하고 더욱 좋은 퀄리티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힘쓸 계획이다.
'피스워커'는 사옥 이전을 기념해 오는 1월 3일까지 전 제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사옥 쇼룸에 직접 방문해 구매할 시에는 5% 추가 할인과 기존 대비 최대 3배 적립금을 지급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www.pwdeni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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