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가 인스타그램에 인증한 '프론트로우X로우클래식' 프리미엄 밀리터리 다운 파카 |
고준희의 셀링 파워가 홀세일 마켓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뛰어난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고준희는 20~30대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했다. 고준희는 큰 키에 슬림한 몸매로 어떤 아이템이라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낸다. 덕분에 홀세일마켓에서는 '고준희가 입었던 아이템'이라는 수식어가 판매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프론트로우X로우클래식'의 프리미엄 밀리터리 다운 파카는 4주째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고준희를 비롯해 민효린, 김나영, 아이비, 문근영, 김남주 등 여러 셀러브리티들이 착용한 사진이 공개되며 날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S=YZ' 러브코트 |
'S=YZ' 러브코트의 인기도 여전히 뜨겁다. 고준희가 입었던 핑크 컬러뿐 아니라 블루, 그레이 컬러도 판매 호조를 띄며 출고가 지연되기도 했다. 사랑스러운 컬러감이 돋보이는 이 아이템은 정교한 패턴과 내구성이 강한 천연 고급 원단으로 제작됐으며, 경량원단을 사용해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인스턴트 펑크'의 실크 스카프 |
'인스턴트펑크'의 반다나 실크 스카프와 '렉토'의 오버 커프스 슬리브 셔츠 또한 고준희가 착용한 사진이 공개되며 새롭게 톱 셀러 아이템 10에 진입했다.
캐주얼한 반다나 문양을 새긴 '인스턴트펑크'의 실크 스카프는 7가지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헤어, 스카프 등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렉토'의 슬리브셔츠 |
'렉토'의 슬리브 셔츠는 길게 늘어진 소매 자락이 인상적인 아이템이다. 고준희는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내추럴하게 입었으며, 푸른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버건디 코트와 매치시켜 매니시하면서도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 셔츠는 내추럴하게 소매 버튼을 여미지 않고 연출하거나 롤업해 진주 커프스로 손목을 고정할 수 있도록 디자인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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