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팬콧'의 겨울 아우터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팬콧'에서 새롭게 출시한 아이템들 중 아우터는 스타일과 보온성을 모두 잡아, 출시 2주만에 전체 아우터 물량의 70% 이상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기획 아이템인 '리얼 라쿤 트리밍'과 덕 다운 소재를 사용한 '베이스캠프 다운점퍼'는 패밀리룩으로 스타일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전체 물량의 90% 이상 판매 기록을 세워 '팬콧' 매출의 일등공신이라 불려지고 있다.
이러한 판매 결과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합리적인 가격과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기존의 영 트렌드 이미지에서 벗어나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한 것이 한 몫 했다. '팬콧'은 올 하반기부터 성인과 키즈 웨어 및 펫 용품, 볼펜, 쿠션, 머그컵 등 다양한 아이템을 새롭게 선보이며 한층 더 발전된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난 바 있다.
'팬콧' 관계자는 "디자인과 소재, 가격, 퀄리티 모두 만족스럽다는 바이어들의 평도 이어지고 있다."며 "아우터 외에도 다양한 겨울 아이템에 대한 전체적인 판매 또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2016년 S/S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고 말했다.
한편, '팬콧'은 오는 18일부터 단 3일간 전국 매장에서 '패밀리데이'를 실시한다. 아우터 판매 호조세를 이어, 프로모션을 통해 '팬콧'의 아우터를 전 품목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연희 기자
ly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