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정통 수트 브랜드‘브루노바피’가 출시한 캐시미어 코트. |
이탈리아 정통 수트 브랜드‘브루노바피’는 올겨울, 가벼우면서도 보온성과 고급스러워 맞춤정장 못지않은 프리미엄 코트들를 선보이고 있다.
다운 파카가 직장인들의 외투로도 사랑받고 있다해도 격식있는 미팅에는 역시 코트가 제격이다. 이전에 출시된‘브루노바피’의 콜롬보 캐시미어 코트는 최상급 섬유를 생산하는 이탈리아 콜롬보(COLOMBO)社의 캐시미어 소재를 사용, 뛰어난 보온성을 갖춘 제품이다. 우수한 경량감으로 겨울 모직코트의 가장 큰 단점인 무게감 문제까지 해결했다. 베이직한 디자인의 4버튼 싱글 코트로 단정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브루노바피’의 콜롬보 캐시미어 코트는 100% 캐시미어 코트와 울 캐시미어 혼방 코트 등 두 가지 스타일로 구성된다. 100% 캐시미어 코트는 블랙 컬러에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으로 어느 슈트와도 잘 어울리며 오랫동안 간직하며 입을 수 있는 프리미엄 코트다.
울 캐시미어 혼방 코트는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차콜그레이와 네이비 컬러로 구성된다. 자신이 주로 입는 슈트 컬러를 고려해 코트를 선택한다면 좀더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부드럽고 소프트한 터치감으로 착용감이 우수하며, 고퀄리티 제품력에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안한다.
‘브루노바피’ 양현석 디자인실장은 “비즈니스맨들이 갖추고 싶어하는 필수 아이템 중 하나로 오래 두고 입을 수 있는 프리미엄 코트를 꼽을 것”이라며, “‘브루노바피’의 콜롬보 캐시미어 코트는 최고급 캐시미어를 통한 높은 보온성과 우수한 경량감에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흠잡을 곳이 없어 프리미엄 모직코트의 정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브루노바피’의 콜롬보 캐시미어 코트는 전국의 라이프스타일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에서 구입할 수 있다.
취재부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