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파마' 올겨울 에슬레저룩 '경쾌 or 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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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6 오전 9:00:35

 


'애슬레저'가 패션 트렌드로 떠오르며 이번 겨울의 애슬레저룩에 관심이 높아 지고 있는 가운데 ‘아놀드파마’가 톤업된 에슬레저룩과 톤다운된 에슬레저룩을 동시에 선보였다. ‘아놀드 파마’가 제안한 올겨울 에슬레저룩을 들여다 본다. 


'아놀드파마'가 제안한 올겨울 에슬레저룩. 원색적인 컬러로 경쾌함을 살렸다.



▷ 톤 업, 경쾌한 컬러 매치의 에슬레저룩


밝고 경쾌한 커플 애슬레저룩 연출엔 컬러 매치에 유의해야 한다. 화보 속 유연석과 조윤희는 각각 ‘아놀드파마’ 패딩 점퍼와 패딩 조끼 레드와 블루 컬러로 상하의를 다르게 매치하면 포인트를 살렸다. 여성은 미니 스커트와 모자, 오버니삭스로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애슬레저 룩으로 레이어드 스타일도 선보이고 있다. 화이트 컬러의 집업으로 이너를 맞추고 남성은 트렌디한 블루, 여성은 페미닌한 라이트 그레이 패딩 점퍼를 매치하여 따뜻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커플 애슬레저룩을 연출하였다. 활동성을 부각시키기 위해선 착용감이 편안한 팬츠와 스니커즈도 필수 아이템이다.




'아놀드파마'가 제안한 시크한 스타일의 에슬레저룩. 색상을 톤다운하여 차분하지만 핏은 여전히 가볍고 경쾌함을 유지하고 있어 지적 감성을 살렸다.



▷ 톤 다운, 시크한 컬러 매치


또 ‘아놀드 파머’는 도시적인 스포티즘으로 은은한 광택이 어우러진 그레이 컬러의 패딩 점퍼를 제안했다. 허리 벨트로 바디 라인을 강조할 수 있는 ‘아놀드파마’ 패딩은 슬림하고 시크한 매력을 한껏 어필할 수 있는 아이템. 여기에 조윤희처럼 자연스럽게 핏 되는 팬츠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하니 가볍고 심플해 보인다.


남성 애슬레저룩엔 장식을 배제한 모노톤의 패딩 점퍼 역시 심플해 보인다. 이너와 팬츠는 산뜻한 컬러, 유니크한 패턴이 가미된 것으로 선택하니 포인트가 생겼다. 또 날씨에 따라 목도리나 장갑 등 남성 액세서리를 더해주어 멋스러움을 더해 주고 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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