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패션 소셜 플랫폼 ‘디코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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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오후 6:24:00




명품패션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쇼핑을 한다?! 바로 엔코드(대표 정준영)가 운영하는 명품패션 소셜 플랫폼 '디코드(d.code)'를 통해서 가능한 일이다.


'디코드'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자신과 관심사를 공유하는 다른 유저와 소통하고, 다양한 브랜드별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200여 개의 브랜드만을 선별한 것이 특징이며, 엄선하여 제휴된 해외 부티크를 통해 안전하게 해외직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디코드'를 통해 해외명품을 구매하면 국내 유통과 대비해 20% 가량 저렴할 뿐만 아니라 3일이면 배송이 완료되는 등 합리적인 가격과 빠른 배송단계를 구축하고 있다.


정준영 엔코드 대표는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인해 패션시장이 위축되고 있지만 명품패션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는 계속해서 존재한다는 점에서 착안해 명품에 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고 구매까지 할 수 있는 명품패션 소셜 플랫폼을 만들게 됐다"라면서 "최근 해외직구가 소비 트렌드로 자리잡은 가운데, 명품 분야에서 만큼은 디코드가 그 어떤 유통채널 보다 경쟁력 있는 상품과 가격으로 소비자를 만족시킬 준비가 되어있다"라고 말했다.


'디코드' 앱은 현재 안드로이드 버전이 먼저 론칭되었으며, iOS 버전은 내년 1월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디코드'는 오는 20일 논현동 'SJ 쿤스트할레'에서 열리는 브리치의 '리치마켓'에 참여해 '발망 X H&M' 콜래보 아이템을 판매하며, 수익금은 자선 단체에 후원할 계획이다.


또한 '디코드' 앱 내에서는 론칭을 기념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디코드 앱 베타 론칭 SNS 이벤트'를 진행, 오는 25일 크리스마스 자정까지 SNS 유저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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