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팝업스토어에선 '87MM'을 이끌고 있는 10인의 사진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
모델 김원중·박지운이 전개하는 '87MM'이 온라인 편집숍 '힙합퍼'의 가로수길 매장 '541랩'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10일부터 12일까지 예정돼 있던 이번 행사는 인기에 힘입어 13일까지 연장 진행됐다.
'보통사람, 젊은사람, 10people'이라는 타이틀 아래 진행된 팝업스토어에선 전시회와 함께 '87MM'의 F/W 상품을 만나볼 수 있었다. 김원중·박지운 대표를 비롯해 '87MM'을 이끌어가는 10인의 사진이 짤막한 소개멘트와 함께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행사 이튿날인 11일에는 '87MM' 크루가 직접 '541랩'을 방문해 고객들과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541랩'은 힙합퍼가 지난 9월 가로수길에 오픈한 오프라인 편집숍이다. 2층으로 이루어진 이 곳은 셀렉트숍과 카페가 결합된 멀티플레이스로, 단순 판매만이 아닌 전시, 강연,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모델 서홍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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