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도 왔다. 날이 춥다고 꼼짝 않고 집안에 있을 수는 없는 법. 멋쟁이로 거리를 나서며 겨울의 낭만을 즐기고 싶지 않은가. 그렇다면 다음의 코트에 주목해 보자.
왼쪽 위부터 '로켓런치' '셀러비' '아크로' '잭앤질' '페르쉐', |
20대의 청춘들에게 러블리한 원포인트 데이트룩을 소개한다. 기본 쓰리버튼 코트가 아닌 화이트 라인이 포인트로 들어간 코트에 보온성과 스타일을 강조한 라일락 컬러의 터틀넥을 매치 후, 버튼 스커트를 매치하면 남자친구의 사랑을 독차지 할 수 있다. 자칫 밋밋할 수 있으니 퍼와 체크가 믹스 된 버킷백으로 원 포인트를 주어보자. 슈즈는 가방에 포인트를 줬으니 무난한 블랙 첼시 부츠를 매치하는 것이 좋다.
왼쪽 위부터 로우클래식' '로사케이' '페르쉐' '지니킴'. |
2030대 여성에게는 스타일리시하고 심플한 데일리룩을 제안한다. 그레이 컬러의 박시한 핏감을 자랑하는 맥시코트에 같은 컬러감의 와이드한 베이직 팬츠를 매치한 톤인톤 스타일링을 해보자. 전체적인 룩에 심플함을 추구한다면, 라이트 그레이 토트백을 스타일링에 여성스러운 느낌과 컬러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연핑크 컬러의 토트백을 매치를 추천한다. 전반적인 스타일링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슈즈는 같은 그레이 계열의 슬립온을 매치하거나, 리본포인트 로퍼를 매치하면 좋다.
왼쪽 위부터 '티렌러비' '잭앤질' '니뮤에' '지니킴' |
30대의 커리어우먼에게는 격식을 차린 트렌디한 룩을 추천한다. 블랙 기본 테일러드 롱코트에 모노톤의 터틀넥 니트만 매치한다면 스타일링이 밋밋해질 수 있으니 톤 다운된 그린컬러의 팬츠 매치를 제안한다. 모노톤 컬러 매치로 차분함과 세련됨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모노톤의 코디에 고급스러운 소재의 와인 숄더백을 매치하면 컬러감이 포인트가 되어 스타일링에 활기를 더할 수 있다. 슈즈는 발 아픈 힐보단 심플하면서 포멀한 블랙 로퍼를 매치하여 스타일리시하면서 편안한 오피스룩을 완성시켜보자.
왼쪽 위부터 '티렌러비' '잭앤질' '니뮤에' '지니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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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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