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 김문환)가 미국여자프로골프(이하 LPGA)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엠케이트렌드는 LPGA의 공식 로고를 골프웨어 및 골프 액세사리류에 다양하게 적용시켜 내년 F/W시즌부터 신규 골프웨어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로써 ‘엠케이트렌드’는 미국 프로 농구 NBA와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한 브랜드 론칭에 이어 두 번째로 LPGA 브랜드를 전개하게 되었다.
170여개 이상의 국가로 송출되는 여러 대회(14개 국에서 진행) 중계방송으로 최고의 여자프로골프협회로 알려진 LPGA와 캐주얼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엠케이트렌드’의 이번 라이선스 계약은 국내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그 기대가 크다. 이에 LPGA역시 별도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엠케이트렌드는 현재 자체브랜드 ‘티비제이(TBJ)’ ‘앤듀(ANDEW)’ ‘버커루(BUCKAROO)’와 미국 NBA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한 NBA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특히 NBA는 라이프스타일과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로 2011년 한국에 최초로 론칭해 국내에만 102개의 매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6월 중국 시장에 진출하여 현재 72개 매장을 개설하였으며, 2016년까지 160개 매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엠케이트렌드는 LPGA 골프웨어 브랜드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올해 12월 중순까지 사업부와 시스템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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