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점 업체들이 의류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농산물을 주로 취급해 온 `하나로클럽'이 지난 5월 21일 문을 연 부산 금곡점에 최초로 의류 매장을 오픈했다.
샵인샵 형태로 13개 브랜드를 입점시켰는데 주요 브랜드로는 「나이키」「엘레쎄이너」「코오롱패션」「던필드」「노팅힐」「모아베이비」「베비라」「아빠가 만든 옷」등.
브랜드 입점 및 운영 관리는 하나로클럽 부산 경남 유통사업부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13개 브랜드 모두 수수료로 운영되고 있다.
하나로클럽 측은 이곳 성과를 지켜본 후 타점으로 확대해 갈 계획이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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