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까또즈'가 브랜드 탄생 35주년 기념으로 개최한 브랜드 모델 소녀시태-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의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프랑스 오리진 브랜드 '루이까또즈'는 지난 11월 27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서 태티서의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약 1시간 가량 진행된 이날 팬사인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 '루이까또즈'의 모델인 태티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한류스타 입지를 증명하듯 많은 외국인 관광객까지 태티서를 보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앞서 '루이까또즈'는 지난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루이까또즈' 매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태티서 팬사인회 초대권을 증정했다.
오랜 기간 '루이까또즈' 브랜드를 사랑해준 고객들과 팬들을 위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태티서는 팬사인회를 찾은 많은 팬들에게 밝은 미소와 함께 정성을 담은 사인을 전달했다. 또한 이날 소녀시대-태티서는 각자 다른 스타일의 '루이까또즈' 핸드백을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루이까또즈'는 브랜드 탄생 35주년을 맞아 지난 10월 중국 상하이와 프랑스 파리에서 각각 기념 행사를 진행했으며,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도 매장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 '메탈릭 벌룬백'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함께 진행돼 큰 호응을 받았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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