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가타백'이 한류 스타를 선정하는 '2015 LBMA 스타 어워즈' 메인 스폰서로 나섰다. 사진은 지난해 LBMA 스타 어워즈에 참석한 최수종, 하희라 (출처: LBMA홈페이지) |
제이에스커머셜(대표 조연철)의 '아가타백'이 '2015 LBMA 스타 어워즈'로 메인 스폰서로 나선다.
'LBMA 스타 어워즈'는 올 한 해를 빛낸 연기자, 가수, 영화 배우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한류 상품 및 한류 문화 콘텐츠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올해로 2회를 맞은 이 행사는 오는 12월 3일 서울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K팝 시상식,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및 모델 시상식, 한류 브랜드 상품 전시회, 더 브라이드 어워즈 등 다양한 콘텐츠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첨단 프래비시 원격통신 장비인 밴드 형태의 기기를 관객들에게 배부되며, 방위 영상 시스템과 파사드 시스템 등 최첨단 기술을 더해 더욱 화려하게 장식될 예정이다.
'아가타백' 관계자는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는 'LBMA 스타 어워즈'를 후원함으로써 '아가타백'을 더욱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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