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 키즈’ 드림 백팩, 180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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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 포머 연상하게 하여 어린이의 호기심 자극

2015-11-19 오전 10:54:08



'뉴발란스 키즈'가 컬러와 디자인에 따라 책가방에 아이들의 장래희망을 연결 지어 6가지 종류의 책가방을 출시하였다.




‘뉴발란스 키즈’에서 신학기 책가방을 출시했다. 소모품의 일종인 책가방의 내년 국내 시장 규모는 3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겨울에 접어들면서 발빠른 기업들은 이미 신학기 책가방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신학기를 앞두고 벌어지는 책가방 전쟁. 고급스럽든, 실용적이든 책가방의 선택은 아이들 보다 주로 엄마들에게 있다. 엄마의 눈에 띄어야 선택되는 경향이 강하다. 그러나 아이에게도 좋은 영향을 준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그런면에서 이번에 이랜드가 출시한 ‘뉴발란스 키즈’ 책가방은 특히  띈다. 구조가 독특하여 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엄마는 편하게 가방 청소를 도와 줄 수 있게 디자인 된 것이다.


이번 시즌 대표 상품인 ‘뉴발란스 키스’의 드림 백팩은 지퍼를 끝까지 내리면 책가방이 완전히 오픈되는 형태로 제작돼 가방 내부 청소하기도 쉽고, 트랜스 포머를 연상하게 하는 구조적 디자인으로 어린 자녀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도 충분하다. 또 하드 몰드형으로 수납물을 보호할 수 있고, 반사원단 포인트로 야간에 아이들의 안전까지 생각했다.


책가방의 등판은 에어 메쉬 쿠션으로 제작돼 아이들의 등허리에 오는 충격을 흡수하고, 내용물을 넣어도 바닥이 쳐지지 않아 어깨에 부담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또 체스트 벨트를 추가해 가방 끈이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했으며, 보온∙보냉 기능이 있는 물병포켓이 내재돼 있어 유용하다.


또 하나의 특징은 컬러와 디자인에 따라 책가방에 아이들의 장래희망을 연결 지은 것으로, ‘뉴발라스 키즈’는 총 6가지 꿈이 담긴 6개 스타일의 책가방을 선보였다. 스포츠 백팩에는 운동선수, 트윙클 스타 가방에는 가수, 프레쉬 라이트 백팩에는 요리사, 듀얼 백팩에는 패션 디자이너, 드림 백팩과 디스커버리 백팩에는 각각 자동차 디자이너와 탐험가의 꿈을 담았다.


다음 달 출시 예정인 듀얼 백팩은 책가방과 분리 가능한 파우치가 달려 있어 파우치를 수납공간으로 활용하거나, 떼내어 크로스 백으로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를 높였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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